뭐니뭐니해도 첫번째는 커뮤니케이션이죠.
다른 회사들은 잠깐 듣고 견적을 어떻게 내나 모르겠어요. 실은 우리는 그렇게 하진 못해요. 1시간은 들어야 감이 오더라구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은 기다리던 신작 영화고, 설레는 연애고,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죠.
“아니, 어떻게 이런 아이템을 생각하신거에요?”
우리 꼭 살아남아야 하잖아요.
신기하게도 괜찮은 개발사는 돈으로만 굴러가지 않아요. 실력있는 개발자들은 오라는 곳이 많잖아요. 그들은 자신의 신념과 욕망이 실현되길 바라요. 그것은 우리에게 의뢰한 제품이 반드시 살아남게 만드는 거죠.
듣기만 하진 않을 거에요. 기술로 치열하고 솔직하게 참견할 겁니다.
당신과 우리는 팀이잖아요.
몸 사릴 시간에 2번 도전하세요.
출시한 제품이 한번에 터질 확률은 원래 낮아요. 그럼 두번하는 겁니다. 출시해야 배울 수 있어요. 예산은 원래 부족한거니 절반만 떼서 빨리 조금만 만들어 출시하세요. 눈치 살필 시간에 빨리요. 후달려도 질러야 배우죠.
도전적인 창업가가 아니라면 우리와 맞지 않을지도요.
어서 출시하라 항상 보챌테니까요.
예산부터 결정하고, 범위를 맞추세요.
먼저 예산을 알려주세요. 괜찮아요, 예산은 원래 부족한 거에요. 우리와 함께 예산에 맞게 기술을 고르고 우선순위를 매겨 범위를 조절해봐요. 무작정 다 해달라 요구는 어려워요. 그런 관계는 지속가능하지 않잖아요.
부담되고, 걱정되고, 부끄러우실 수 있죠.
우리는 누구도 호구 만들지 않아요.
우리에게 의뢰했다는 사실 또한 비밀이에요.
280곳이 넘는 고객사가 우리를 거쳐갔어요. 그리고 전부 비밀입니다. 당신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우리는 영업비밀을 넘어, 허락 없이는 고객사 이름조차 절대 노출하지 않아요. 마치 스위스 은행처럼.
만나자마자 NDA부터 적는 개발사는 처음이시죠?
이 곳엔 영업사원은 없습니다.
개발자가 고객을 만나 요구사항을 수집하는 건 당연한거죠. 컴퓨터공학의 핵심이니까. 이곳에선 당신과 통화하고 만날 모두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또는 UX 디자이너에요. 그러니까 기술적 리스크와 대안까지 즉시 물어보세요.
야망있고 도전적인 사업가를 상대하는 게 시시한 개발자면 안되죠.
어떤지 만나보세요.
기획, 디자인, 개발실력은 단연 최고입니다.
게다가 "사내 개발팀" 같은 친근함 덕분에 오랜시간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임덕만 대표
(주)에이치알어벤저스

어느 정도냐면,
다음 프로젝트도 의뢰하고 싶은 마음 그 이상이다.
맹주훈 대표
(주)픽스나우

무조건 다 된다고 하는 업체와 달리, 현실에 맞는 조언으로 신뢰를 높이고 있음.
전문가들 판단에 따라 기능의 구현 가능 여부를 명확히 알려주어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됨.
김OO
런OOOO
청년창업사관학교 후기


















